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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 200번째 아기 탄생 축하 행사 가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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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4회 작성일 22-03-2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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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오는 5월 개원 1주년을 앞두고 모아센터(센터장 박미혜)에서 200번째 아기가 태어나 이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난 23일 200번째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이후 출산한 산모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박미혜 센터장과 신정란 파트장 등 직원들은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저귀 케이크, 각종 출산용품을 산모들에게 전달했다.

박미혜 센터장은 “개원 후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경기, 인천 지역 산모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분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방문하는 모든 산모와 가족이 새로운 생명을 만나는 경이로운 순간이 인생 최고의 감동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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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코로나19 관련 응원 메세지·격려 물품 이어져”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은 코로나19 방역과 관련, 각계각층의 응원 메시지와 격려 물품이 쇄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아 병원 건물 외부에 호흡기 전용 외래 진료소인 안심진료소와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천구시민협력플랫폼과 (사)양천마을, 양천경제사회적협동조합,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단체는 이대목동병원에 감사 메세지와 함께 간식과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LG사이언스 파크는 생수 2천개, 중국의 글로벌 콘텐츠 그룹 '베이비버스'는 덴탈마스크 2만장과 손세정제 1,000개를 기부헸다. 또 쭝웬그룹 코퍼레이션는 ‘G7 원컵 커피’ 2천 잔, 매일유업은 캔커피 음료 1,000개, GS칼텍스 배구단은 음료 1,280개를 전해왔다.

이와 함께 일동제약은 안심주사기 2,000개, 아마존닷컴코리아는 덴탈마스크 2만장을 기부하기로 했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최전방에서 코로나19의 지역전파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을 비롯한 전 교직원의 노고를 알아주는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